설치 없이 · 무료 · 브라우저 안에서만
별점 뒤에 남은 흔적을 측정합니다. AI가 쓴 문장, 돌려쓴 복붙, 숨긴 협찬 — 어느 문장이 왜 걸렸는지 근거까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입력 문장
제품 상태가 아주 우수합니다. 배송 과정도 신속했으며 포장 상태 역시 양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구매였습니다.
신호 측정
웹 검사기
확장프로그램과 완전히 같은 엔진입니다. 입력한 글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됩니다.
전송 없음 · 저장 없음 · 계정 없음
이 결과는 참고 지표입니다. 자연스러운 가짜는 대부분 걸러내지만, 판정 기준을 알고 우회해 쓴 문장은 약 3분의 1만 잡습니다. 가짜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은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
복사가 막힌 사이트라면
쿠팡·네이버는 리뷰 드래그와 우클릭을 막아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쓰는 방법을 순서대로 적어둡니다. 위에서부터 시도해보세요.
복사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즐겨찾기에 한 번 저장해두면, 리뷰가 있는 어느 페이지에서든 눌러서 그 자리에서 측정합니다.
리뷰를 길게 눌러도 선택이 안 되면, 브라우저의 공유 또는 페이지 텍스트 복사로 본문을 통째로 가져오세요. 메뉴·가격·날짜가 섞여도 검사기가 알아서 걸러냅니다.
복사가 막힌 것은 사이트의 정책입니다. 이 서비스는 사이트의 보호를 우회하지 않으며, 화면에 이미 보이는 글을 그대로 읽어 판정할 뿐입니다.
실측 성능
초기 버전은 가짜를 하나도 걸러내지 못했습니다. 그 실패를 포함해 측정치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리뷰를 못 믿겠다는 분이 쓰는 물건입니다. 성능을 감추면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 엔진 | 자연스러운 가짜 | 기준을 알고 우회한 문장 |
|---|---|---|
| v1 초기 | 0% | — |
| v2 | 100% | 31% |
| v3 현재 | 100% | 33% |
어떻게 믿는가
측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로 보내는 것은 판정에 쓰인 숫자 몇 개뿐이며, 그 숫자로는 원문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의심 높음"만 던지지 않습니다. 칭찬이 몇 건인지, 실사용 서술이 있는지, 어느 리뷰와 몇 % 겹치는지 적습니다.
이 결과는 참고 지표입니다. 가짜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은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
사례 전시
아래 점수는 실제 엔진을 그대로 돌려 나온 값입니다. 꾸미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칸에는 엔진이 놓친 사례도 함께 뒀습니다.
정말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품질도 훌륭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의심 높음 — 칭찬 표현 2건뿐, 실사용 근거 없음
가장 흔한 유형. 칭찬만 나열되고 무엇을 어떻게 썼는지가 없습니다.
제품 상태가 아주 우수합니다. 배송 과정도 신속했으며 포장 상태 역시 양호했습니다.
의심 높음 — 칭찬 표현 3건뿐, 실사용 근거 없음 · 격식체 일변도이며 실사용 서술이 없음
격식체로 다듬어 그럴듯하지만, 실사용 서술이 여전히 0건입니다.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의심 높음 — 다른 리뷰와 94% 일치 — 표현을 바꾼 복붙 정황
짧고 정형화된 인사말. 단독으로는 애매하지만 다음 칸과 대조하면 드러납니다.
신속한 배송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의심 높음 — 다른 리뷰와 94% 일치 — 표현을 바꾼 복붙 정황
"빠른→신속한"으로 바꿔 썼지만 문장 골격이 같아 94% 일치로 잡힙니다.
인생템 발견 🔥 장점: 가성비 갑 👍 단점: 없어요 💯 #내돈내산 #추천 #강추템
의심 높음 — 광고성 상투어 3건(강추·인생템 등) · 광고성 서식 8건이나 협찬 표기 없음
이모지·해시태그·장단점 서식은 광고체인데 협찬 표기가 없습니다.
3주째 쓰는중인데 소음이 생각보다 있어요ㅠㅠ 밤에는 좀 거슬림
실제 후기로 보임 — 실사용 흔적 1건(감각 경험 서술) · 불만·유보 표현 3건 — 실사용자 특징
기간·감각·불만이 섞여 있습니다. 써보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문장입니다.
어머니께서 쓰실 거라 골랐습니다. 버튼이 다소 작은 편이나 작동은 원활합니다. 무게는 2kg 정도.
실제 후기로 보임 — 실사용 흔적 2건(부품·부위 언급, 사용 정황) · 수치 정보 1건
격식체지만 부품과 무게를 말합니다. 문체가 아니라 내용으로 판단합니다.
버튼이 부드럽게 눌리고 소음도 전혀 없습니다. 발열 없이 조용하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실제 후기로 보임 — 실사용 흔적 4건(부품·부위 언급, 감각 경험 서술)
감각어를 칭찬 방향으로만 위조한 경우. 84점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아직 못 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짜 문구 목록을 찾는 방식은 단어만 바꾸면 뚫립니다. 그래서 반대로 갑니다. 실제로 써본 사람만 남길 수 있는 흔적 — 부품 이름, 감각 경험, 불만 섞임, 사용 정황 — 을 찾고, 여기에 다른 리뷰와의 문장 골격 유사도를 더해 판정합니다.
아닙니다. 측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로 보내는 것은 판정에 쓰인 숫자 몇 개뿐이며, 그 숫자로는 원문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모바일 크롬은 확장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대신 위의 웹 검사기에 리뷰를 붙여넣으면 확장과 완전히 같은 엔진으로 측정됩니다.
북마클릿을 즐겨찾기에 저장해두면 복사 없이 그 페이지에서 바로 측정합니다. 또는 브라우저의 '페이지 전체 복사'를 쓰셔도 되며, 메뉴·가격·날짜가 섞여도 검사기가 걸러냅니다.
체험단·협찬 리뷰에는 공통된 흔적이 있습니다. 제품을 받은 경위가 빠져 있고 (얼마에 샀는지, 왜 골랐는지가 없습니다), 장점이 항목별로 고르게 나열되며, 불만이 있어도 제품이 아니라 배송·포장처럼 판매자 책임이 아닌 곳에 몰립니다. 문장 끝이 '~합니다' 로 일관되게 정돈된 것도 신호입니다.
표시광고법상 대가를 받았다면 '협찬', '제품 제공' 등을 표시해야 합니다. 표시가 아예 없는데 위 흔적이 겹치면 미표기 협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건 정황이지 증거가 아닙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건 감각 경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AI는 제품을 만져본 적이 없으므로 '소음이 밤에 거슬린다', '나사가 헐거워 조여줬다' 같은 서술을 만들지 못합니다. 대신 '품질이 우수합니다',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처럼 평가만 남습니다.
문장 길이가 고르고, 오타·줄임말·구어체가 없으며, 여러 리뷰의 문장 골격이 비슷한 것도 함께 나타납니다. 저희는 이 흔적들을 세어 점수로 바꿉니다.
별점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조작된 리뷰는 대부분 5점으로 들어오므로, 평균 별점이 높을수록 조작 리뷰가 섞였을 때 더 잘 가려집니다.
차라리 낮은 별점 리뷰를 먼저 읽어보십시오. 진짜 불만은 위조할 이유가 없어 구체적입니다. 그리고 리뷰가 짧은 기간에 몰려 있는지, 표현이 서로 닮았는지를 보는 편이 별점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구매 여부 자체는 플랫폼만 알 수 있고 외부에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글에 남은 흔적으로 추정은 가능합니다 — 실제 지불한 가격, 다른 제품과 비교한 이유, 사용 기간, 예상과 달랐던 점이 적혀 있으면 직접 산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제품 사양을 나열하기만 하고 구매 결정 과정이 없는 글은 받아서 쓴 경우가 많습니다.
대가를 받고 쓴 리뷰에 그 사실을 표시하지 않으면 표시광고법 위반이 될 수 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부당한 광고로 제재한 사례가 있습니다. 허위 후기를 대량으로 작성·유통하는 행위는 업무방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신고는 각 쇼핑몰의 리뷰 신고 기능, 또는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센터(1670-0007)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이 도구의 판정은 신고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확장프로그램은 쿠팡, 네이버쇼핑·스마트스토어, Amazon(미국·영국·독일·일본), eBay, AliExpress, Walmart에서 동작합니다.
목록에 없는 사이트라도 웹 검사기에 리뷰를 붙여넣으면 그대로 측정됩니다. 엔진은 사이트와 무관하게 문장만 봅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스페인어·독일어·프랑스어를 지원합니다.
자연스러운 가짜는 대부분 걸러내지만, 판정 기준을 알고 우회해 쓴 문장은 약 3분의 1만 잡습니다. 이 수치를 위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결과는 참고 지표이며 확정적 판단이 아닙니다. 그래서 근거를 항상 함께 보여드립니다.
계정도 결제도 없습니다. 모바일은 웹 검사기, PC는 확장.
리뷰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바로 판정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되고, 계정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확장과 완전히 같은 엔진을 씁니다.
지금 붙여넣기붙여넣은 글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쿠팡·아마존 상품 페이지를 열면 리뷰마다 판정이 저절로 붙습니다. 붙여넣을 필요가 없고, 상품 단위로 조작 정황도 함께 봅니다.
웹스토어 심사 중심사가 끝나면 이 자리에 설치 링크가 생깁니다.